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2026 0315 전라남도 광양 홍쌍리 매화마을..

어린시절.. 2026. 3. 27. 22:34

저 먼 남쪽에서
봄이 시나브로 찾아와
목련꽃 꽃봉오리 배시시 웃고

양지 바른쪽
개나리 노란 옷 갈아입고
노란 미소로 봄을 맞이하면

산새들은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노래를 부르며 봄소식을 전합니다.

이정순/다시 찾아온 봄..


봄을 알리는 꽃..매화
남도의  매화소식에 가슴이 들썩거린다.
지난해에는 꽃없는 매화축제를 만났었는데..
올해는 매화를 만날수 있겠다싶어
광양 홍쌍리로 길 나서본다..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변에 자리 잡은
홍쌍리 청매실농원은 ...
백운산 자락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약 5만평 규모로 조성되어
관광과 체험, 전통 식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매실 장아찌, 매실액, 매실 고추장 등 다양한
전통 식품을 생산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by내가..
26 0315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 톨스토이 -

#전라남도#광양#홍쌍리 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