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절경을 자랑하는 백령도를 꿈꾸며.,

어린시절.. 2015. 4. 27. 20:00

 

 

 

 

 

 

 

 

 

 

 

 

 

 

 

 

서해의 최북단 섬..

북한과 마주 보고 있으며.

백령도를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표현했던 고려의 충신 이대기..

 

철새의 보금자리..

때묻지않는 원시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백령도 여행을 위해 금요일 저녁에 인천에서 머무른다..

 

퐝에서 준비해간 와인과

오리 황토구이로 여행전야의 설레임을 다독이고..

 

토욜 아침..

인천 여객터미널에서 8시30분 출발하는 쾌속선을 타고

백령도 용기포 선착장에 발 딛는다,

 

By내가..

 

 

2015/04/24

 

 

인간은 살아있기 위해 무언가에 대한
열망을 간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