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2016/09/04 부산 회동수원지 둘레길을 걷다..
어린시절..
2016. 9. 5. 04:16
부산 금정구 회동동 444-12 회동수원지..
이른아침 부산으로간다..
길 걸으러..
수윈지 둘레길..편백숲과 황토길..
멋진 곳을 알게되어 기쁘다.
길 걷고 점심먹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달려야한단다..
피맥으로 시작 부산야경이 보이는 노래방까지..
오늘도 쉬지않고 달리고 달리는 하니처럼..
살아있는 그날까지..
힘내라.힘내라.하니.하니..ㅋ
By내가..
160904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